모그를 잡아야 하는 이유는 미켈라의 그 팔을 만지고 그림자 땅으로 진입을 해야 하는데
스토리에서 미켈라는 자신의 육신을 버렸다는 언급과 함께 그림자 땅으로 떠났다는 언급이 있음.
육신을 버렸다 = 몸뚱아리는 뒤졌고 영혼만 남았다.
엘든링에서 뒤지면 어디로 가냐, 황금 나무로 돌아간다.
여기서 그림자 땅 = 죽으면 돌아가는 곳이라고 추측 할 수 있긴 한데 확실한건 아님
근데 최종 보스가 뒤져버린 라단이라는 점에서 난 저게 맞다고 생각했음.
라단은 플레이어한테 쳐맞고 뒤진 상태고, 그럼 황금나무 즉 그림자 땅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게 아니면 미켈라랑 만날 방도가 없음.
미켈라는 육신 버리고 그림자 땅으로 가있는 상태인데 라단은 죽어서 황금 나무로 되돌아간 상태인데 이 둘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그림자 땅 = 황금나무 인 거 밖에 설명 안됨. 또한 뒤져서 영혼 형태로 갔을 테니 지 전성기 형태일거고, 그것 또한 보스전에서 보여줌.
굳이 미켈라 편을 쳐 들어줄 이유는 없을건데, 미켈라의 권능이 강제로 사랑하게 만든다 라는 점 보면 말 안될 것도 없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존나 짜치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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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막 나오는 거 보니까 라단젓갈 꺼내서 다시 살려놓은 건줄
또 라단은 그냥 상황파악 못하고 휘둘리기만 하는거냐
그거 아니면 설명하기 힘들거 같은데 - dc App
그렇게 되면 황금 나무 안 = 그림자의 땅이라는 이상한 전제가 세워지는 거지. 즉, 개구라다. 그러니 걱정 ㄴㄴ
근데 그 말도 안되는 전제가 성립하면 막보가 저 지랄인게 말이 됨. 어디까지나 유출 정보로만 프롬뇌 굴린거라 확실하진 않음. 또한 그림자 땅이 바로 황금나무 밑에 있는거면 말이 안되는거까진 아닌거 같은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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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만약 나와도 라단, 모그만 나올 듯 dlc 들어가려면 쟤네 둘은 죽이고 가야 되니까
라붕아..... - dc App
???: 가여운 이복동생의… 마지막 부탁이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 나는 케일리드를 부흥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