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대체 왜 라단인데 그리고 미켈라는 라단 등에 매달려서 뭐하자는건데 그동안 뭐 고드윈의 죽음, 말레니아와 라단의 전투, 성수 에브레펠, 그림자땅 하면서 온갖 있는척 없는척 다해놓고 한다는게 최종적으로 라단 어부바...? 말이 되겠냐 이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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