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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가 라단 조지러 간 이유가 고드윈 부활의식 때문인건 아는데

말레니아가 걍 병신이어서 무지성 돌격친거고

미켈라는 말로 해보려 하지 않았을까

그 때 당시가 서로 적대시하는 시대인건 아는데

외교를 꼭 전쟁으로 할 필요는 없잖아

여기서 미켈라가 먼저 협상하면서 라단님 이거 도와주셈 이러는데

라단도 지 능력이어서 풀 수는 없고 어 이거 안 되는데 어카노

이러다가 우리 같이 별의 운행 친구할래요?

이지랄하면서 서로 피 안 흘리고 부활의식 할 방법을 찾는거임

이지랄하는거 보면 말레니아는 가만히 있을 수 없는거고

무지성 돌격쳐서 전쟁선포

여기서 미켈라 1차 빡침

근데 1차빡침은 괜찮은데 문제가 줘털린 말레니아가 부패방구를 싸지른거임

안 그래도 협상할려던 도시였는데 부패방구 하나에 도시가 초토화되서 라단이 병신되서 계획 다 물거품 됨

시발 애초에 그럴거면 라단도 죽이던가 죽이지도 못했음 개폐급임 걍

폐급동생이랑 손절해야겠다 싶어서 모그 꼬셔서 성수에서 탈출

이러면 납득가는데

굳이 라단을 죽여야만 했을까

어차피 구라겠지만 저 스포 보고 갑자기 그런 생각 들더라

실제로 미켈라는 라단을 어떻게 생각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