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 오라방, 나 부패 쌌어♡ (뿌직뿌직)
미켈라 > 늠름한 라단 형아... 내 서방님이 되어주세요♡ (군대 보내서 죽임)
모그 > 반려♡ 내 사랑스러운 반려♡ (이복남동생 시체 장식함)

이 씨발 놈의 새끼들

그냥 다 죽이고 미친불로 태워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