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라단한테 러브레터랑 여러 선물들 장만해서 보냈는데 말레니아한테 전달해달라 했는데, 말레니아 이 근친페도부패꾸릉내년이 자기 오라버니 훔쳐간 라단 질투해서 혼수는 전달 안하고 부패핵이나 싸지른 거임.


그러니 오리버니한테도 버림받고 성수 밑바닥에서 썩어가고 있던 거임.


미켈라랑 라단은 이제야 겨우 그림자땅에서 만나 사랑을 이룰 수 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