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강석호 당대표는 최근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엘든링의 추가 확장팩 '황금나무의 그림자'에 관해 입을 열었다.
"본인 또한 즐겁게 즐겼던 게임, 그러나 확장팩의 자극성은 도를 넘어..."
강 대표는 최근 발표된 영상들을 예로 들었다.
특정 나라의 문화를 괴이하게 표현한 모델링부터, 눈에 무언가가 박혀 괴로워하는 노인 등이 그 예시였다.
강 대표는 이러한 것들을 보며, "판매 사이트에서는 성인등급으로 분류되겠으나 그런 등급에도 출입이 자유로운 것이 문제" 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강 대표는 이러한 허술한 게임 판매 사이트를 지적하는 동시에 지나친 자극성으로 여론을 모으는 '프롬 소프트웨어'에 강한 회의감을 표했다.
아 강석호는 내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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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 게이야 - dc App
석호게이야..
호수 게이야 호수에 빠지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