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추쇼타 좋아하긴 하는데 게이같은 뉘앙스가 아니라 "ㅋㅋ 여캐가 둘이나 있는데 이게 레즈가 아니네 개꿀 ㅋㅋ" 이런 느낌의 오네쇼타 로리쇼타 커플링 느낌으로 좋아하는데 뭔 라단한테 어부바하고 무슨 미켈라의 왕 어쩌고 미친


모그는 생긴 게 남자라기보단 걍 사역마같은 거라서 별로 역겹지 않았고, 고드윈은 생전에 미남이라서 좀 위태로웠지만 지금은 바다괴물이니까 상관없지 않나 해서 나중엔 역겹지 않았는데 라단은 지금 시점으로서는 완전 뜬금포이기도 하고 그냥 라단이 미켈라가 부리는 수많은 수족들 중 하나면 상관없는데 약속의 왕이네 뭐네 이러니까 걍 절망스러움. 


그윈돌린이니 쿠로니 죄다 남캐들이랑 연 있다가 좀 못생기고 썩긴 했어도 성별은 여캐인 말레니아랑 연 있는 최소의 쇼타캐라 출시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미켈라 빨아왔고 그림자 나무 최초 일러스트에서 나온 뒷태 보고 확실히 나오기만 하면 개꿀잼이겠다 이랬고 레다까지 나왔을 때 분명 뭐 하나 나온다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고 당장 어제까지만 해도 갤에 돌아다니고 있었던 미켈라X레다 팬아트 보면서 ㅋㅋ dlc 딱대라 이러고 있었는데




미야자키 이 사람 좀 게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