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계곡 -> 틈새의 숲 -> 검은 정원의 숲 -> 다행히 미리 사둔 아르토리우스 문장으로 문 열음 -> 월광나비, 시프 살해 -> 불사의 교구 -> 계승의 제사장

이 지랄하면서 왓네 ㅅㅂ

심지어 제사장 도착하니까 로트렉이 방녀 죽이고 런해서 화톳불 꺼져있음

너넨 괜히 정사 따라가겠다고 펜던트 같은 거 들지 말고 킹능갓쇠 들고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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