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이자 친오빠 위해서 뼈 빠져라 노가다 뛰면서 고생했는데 오빠란 놈은 돌아와 준다는 약속 어기고 유기엔딩 ㅋㅋ
그 오빠는 말레를 빈사로 만든 킹단에 뽕가 죽어서 말레를 대신할 새로운 반려로 선택함
이번 DLC에서 사실상 모든 걸 잃은 년 아님?
반려이자 친오빠 위해서 뼈 빠져라 노가다 뛰면서 고생했는데 오빠란 놈은 돌아와 준다는 약속 어기고 유기엔딩 ㅋㅋ
그 오빠는 말레를 빈사로 만든 킹단에 뽕가 죽어서 말레를 대신할 새로운 반려로 선택함
이번 DLC에서 사실상 모든 걸 잃은 년 아님?
잠깐 이렇게 보니깐 ntr배신 보추 게이 엔딩?!
킹단 죽이려 한 게 사실 질투심 때문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