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이 안나왔기 때문.
엘든 링 스토리의 수미상관을 위해선 무조건 주인공이 고드윈을 무조건 쓰러뜨려야 할 필요가 있음.
음모의 밤, 고드윈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파쇄전쟁과 데미갓의 거대한 룬 모으기...
그 모든 일이 고드윈의 부활로 이어지는 것이고, 그 고드윈을 다시 한번 죽이는 것이야말로 엘든 링 스토리의 진정한 끝이라고 생각함.
엘든 링 스토리의 수미상관을 위해선 무조건 주인공이 고드윈을 무조건 쓰러뜨려야 할 필요가 있음.
음모의 밤, 고드윈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파쇄전쟁과 데미갓의 거대한 룬 모으기...
그 모든 일이 고드윈의 부활로 이어지는 것이고, 그 고드윈을 다시 한번 죽이는 것이야말로 엘든 링 스토리의 진정한 끝이라고 생각함.
그러면 일식이 일어나야 하는거 아닌가?죽음의 룬이 온전히 새겨져야 죽음의 땅에서 다시 부활하는거 아니야? - dc App
일식이 일어나며 검은 태양에 죽음의 룬이 번뜩이며 지진과 함께 '죽음의 신'으로 부활한 고드윈... 이런 컷신이면 개간지 아님?
낭만으로 따지면 그게 개쌉고트긴 한데..뿌려놓은 스토리가 한쪽 죽음룬은 라니가 가지고 있었고 그걸 삧이 다시 받았는데 나머지는 죽음창련이 가지고 있잖음.근데 이년 고드윈고등어에 비비다가 식물인간되서 가져오지도 못하고.그럴려면 후에 만들어진 온전한 죽음의 룬으로 뭘 해야 할텐데 이러면 스토리 ㅈㄴ 꼬일듯? - dc App
그럼 죽음의 룬 없이 일식으로만 해야 겠네... 지금 고드윈 상태가 영혼은 죽었는데 몸은 살아있는 상태라 부풀어오른건데, 일식으로 영혼이 부활하며 미켈라가 만든 새롭고 완전한 육체로 죽음의 군주로 돌아오는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