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 공략 없이 진행할 자신도 없으면서

스포 안 당하려고 발버둥 치는 나 자신을 보고

본편 초회차 때 공략 보고 진행하던 때가 떠올랐어

아무튼 어쩌구 저쩌구 주저앉아서 부랄 찢고 울었어 ㅠ

내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는 건 그만큼 미야자키를 사랑하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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