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성기 잇신같은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나봄


한때 존나 강했던 캐릭터가 본편, 현재 시점에선 늙고 병들었는데, 과연 전성기때는 어땟을까
이런 느낌이지

그럼 왜 하필 라단이냐

다른 강한 데미갓들도 있었지만 라단은 유독 영웅으로 대우받는 위대한 업적을 세우기도 했고 그 힘을 과시했음


유저들이 가장 보고싶어 했던 전성기 시절 데미갓은 아마 라단일텐데

미야자키도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보스가 라단이랬고

스토리는 어찌저찌 개연성 잘라서 붙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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