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신처럼 현재, 전성기 2가지로 나누고 싶었다면
차라리 고드윈이 더 당위성 있지 않냐?
별 막았도르 라단보다 로데일 본성까지 치고 털렸던
고룡전쟁을 종결시킨 고드윈이 더 대영웅에 가깝잖음
대비도 죽음의 고드윈vs황금의 고드윈 완전 정반대고
미켈라 실패 루트에선 죽음 고드윈이랑 싸우고 미켈라 성공 루트에선 미켈라의 무구한 황금으로 죽음을 극복하고 부활한 고드윈(진) 이었으면
진짜 질질 쌌을거 같은데
차라리 고드윈이 더 당위성 있지 않냐?
별 막았도르 라단보다 로데일 본성까지 치고 털렸던
고룡전쟁을 종결시킨 고드윈이 더 대영웅에 가깝잖음
대비도 죽음의 고드윈vs황금의 고드윈 완전 정반대고
미켈라 실패 루트에선 죽음 고드윈이랑 싸우고 미켈라 성공 루트에선 미켈라의 무구한 황금으로 죽음을 극복하고 부활한 고드윈(진) 이었으면
진짜 질질 쌌을거 같은데
ㄹㅇ - dc App
황금률 고드윈,죽음의 왕자지 고드윈으로 분기 가르는것도 좋아보이는데 - dc App
애초에 한 번도 제대로 등장한 적 없던 인물이 나오는 게 맞지 멋있게 퇴장한 인물을 다시 쓰는 게 이상하긴 함. 라단 전성기는 말레 수준이란 것도 드러났는데 고드윈은 어떤 힘을 가졌는지 알 수 없어서 전투력 묘사도 자유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