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게이순애부부의 추억
그림자 나무에 새겨진
미켈라와 모그에 대한 추억.
미켈라는 자신을 위해 육체를 잃고도
반려가 되기를 간청하는 모그에게
누이와 재탄의 위협이었던 라단의 시체를
무구한 금의 침과 실로 기워 입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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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전 유출 보고
ntr 당한 우리 모그님 너무 불쌍해서
유출본이 진짜인경우 + 모그님 순애를
지켜주는 루트
스토리 생각해보며
만들어봤어
옷과 실, 재탄, 고치 같은게
반복적 키워드로 나오는거보고
혹시 미켈라가
모그님, 라단 껍질로 재탄시켜준거 아닐까?
라단시체 가죽으로 옷만들어서
모그님 입혀준거 아닐까라는 망상해봄
이렇게라도나왔으면
모단 ㄷㄷ
라단이 혈염쓰던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