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반려라는건 라단과 미켈라 사이 모종의 무언가가 있었단건데

막상 동생이라는 말레니아는 전모를 전혀 모르고
오빠가 가서 싸우란대고 싸우고

오빠가 가서 집지키란대로 집지키고

오빠 의중도 알지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을뿐임



본편에서 라단과 미켈라의 연관점은 거의 없고

라단이 다시 나오는것 자체가 개뜬금포라서 

그냥 뭐 감도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