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란시절 일본도 장군들이 어린 미소년들을 여자 대신 첩으로 두면서 즐겼다잖음

라단도 계급 장군이고 당대 최강의 데미갓으로 불렸으니 최고의 미소년 미켈라 옆에 두고 즐길수도 있지

황본에선 그걸 쇼군의 풍류라고 부르잖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