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두 남녀가 서로를 알아가며 하는 사랑이라는 딱딱한 틀을 부수고

가족인 나이차이 많이 나는 한 남자와 한 남자의 시체가 서로를 알기는 개뿔 있는지도 모르는데도 사랑을 한다

이게 진짜 사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