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막보 라단 관련임


다들 마음에 딱히 안드는 구석이 있기도 하고 또 뜬금포라서 왜 여기서 라단이? 라는 말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스토리적으로 미켈라가 라단을 택하게 된 상관관계를 한번 이야기 해보려 함



우선 미켈라는 보통 고드윈과 연관을 많이 지어짐 고드윈의 재탄, 혹은 검은 칼날의 밤의 고드윈 사주가 미켈라라는 가설등 등


만약 막보가 고드윈이었으면 스토리적으로는 아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정배가 됨



근데 라단은 나도 좀 처음 봤을떄 씨발 뜬금없더라


그래서 고민을 해본 결과


내 생각엔 "고드윈의 대체" 라고 본다.


미켈라의 기존 계획은 아마도 라단의 자리에 고드윈이었을 거임 원래대로라면 고드윈의 등에 미켈라가 업혀있어야 한다는것


즉 계획은 강한 자신의 반려가 될수 있는 데미갓을 죽여 황금률의 규율에서 풀어주고 (마치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추방해서 풀어준것처럼)


재탄시켜 자신의 수족이 되는 반려로 만드는것 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런데 본편에서 우리는 어떤 스토리를 봤지? 라니의 ㅆ트롤로 고드윈을 완전히 죽이는데 실패 해버린거임


해서 미켈라는 라단을 죽여 일식으로 고드윈을 되살리려는 노력까지 함 이건 황금묘비라는 무기의 툴팁에서 볼수 있음



하지만 말레니아가 라단을 죽이는데 실패해버리자 미켈라는 급한대로 일단 그림자의 땅으로 떠났을 거임


그런데 얼마간의 시간후 데미갓 최강이라 불리는 그 라단이 틈새의 땅에서 삦한테 모가지가 따여서 완전히 죽었네?????



미켈라는 아마 최강의 데미갓 조건을 갖추는 다른 데미갓인 라단을 선택해서 재탄시키고 지금 유출대로 자신의 반려로 삼아 수족으로 부리게 된것임


그래서 유출 라단은 죽음으로 인해 황금률에 규율에 풀려 거대한 룬을 잃고 파쇄전쟁이전 거대한 룬의 영향으로 몸집이 본편처럼 거대한 라단의 모습이 아닌,


그 이전의 젊은 라단으로 재탄하게 된거임 또한 양쪽 다리도 멀쩡하게 나온것.



이런 스토리라면 좀 납득 할만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