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렐라나의 쮸쮸 갑옷은 의외로 그럴싸한데
고대 그리스의 호플리테스들은 이런 대흉근과 복근이 새겨진 갑옷을 입었다 보통 이런건 자신의 남성성을 과시하고 적을 겁주기 위한 디자인이었다
근데 이런건 만들기도 어렵고 방호 효과도 떨어져서 잠깐 유행하고 사라짐
중세로 가면 이걸 계승한 코드 피스라는것이 등장하는데 처음엔 단순한 꽈추 가리개였지만 점점 자신의 남성성을 과시하는 장식이 되어 점점 크고 화려해졌다
그리고 사람들은 보통 풀플레이트 아머가 전부 장인이 하나 사용자 몸에 맟춰 깎은 수제작품인줄 아는데
그건 기사들중에서도 진짜 돈 많은 왕족이나 귀족들 전유물이였고 보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했음
애초에 갑옷을 착용자 몸에 칼같이 맟춰 생산할 필요가 없는게
판금갑옷은 이런 아밍 더블렛이라는 두꺼운 내복을 입고 그 위에 사슬갑옷까지 씌우고 입어야함
결론
1. 엘든링은 고대 그리스로마, 노르드 문화부터 중세 유럽 문화양식까지 섞인 짬뽕세계관임
2. 엘든링은 현실 역사랑 다르게 여기사, 여전사 캐릭터가 상당히 많고 대접도 좋음 남자 전사가 자신의 육체를 과시하기 위한 갑옷을 입는다면 여자도 충분히 그럴 수 있음
3. 렐라나는 왕족이니 자기 전용 갑옷을 맟출 만큼의 돈은 있었을테고 내복을 아무리 껴입어도 숨길 수 없는 극태폭유의 소유자 라면
빵빵 쮸쮸 갑빠는 개연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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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꼭지 - dc App
프롬뇌로 수정ㄱ - dc App
탭 2개 못달아서 - dc App
글 제목 앞에 '프롬뇌)'라고 다셈 - dc App
저 갑빠도 사실은 쮸쮸를 작게 보이려는 용도면 좋겠다
정성추
꽈추가리개 발기시켜서 두드리면 고대바이브 그 자체네
그러니까 렐라나가 폭유라는거지
빠아앙
그러니까 쭈쭈 과시용 갑옷이라는거지? 으흐흐
뉴나..
이런 마리카의 젖탱이 같은
빠아아앙
그러고보면 땅잃은 기사 세트도 저 코드 피스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