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부수는 영웅 라단이 기열 말레니아의 똥방구맞고 전쟁축제로 명예롭게 보내줬는데
건강해진 모습으로 재등장함
근데 금발보추한테 세뇌당해가지고 반려로하고 나옴
이렇게 끔찍하고 모욕적인 결말이 어딧겠음
마치 똥먹자의 규율이 엘든링의 일부가 되는 수준으로 끔찍함

그리고 미야자키는 이런식으로 마틴이 만든 영웅을 끔찍하게 왜곡하는걸 좋아한다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