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보스로 나오는게 뜬금없어 보이잖음? 물론 맞긴한데


더 좀 거부감들게 뜬금없어 보이는 이유가 우리는 유출로 갑자기 모습만 봤기 때문인거 같음


막상 들크 플레이해보면 서사나 스토리 라인 부분에서 꽤나 갑자기 라단을 등장시키는게 아니라


무언가 설명과 스토리가 있어서 훨씬 거부감과 뜬금없음이 완화될거 같음


스토리적으로는 그렇다지만


모션이나 움직임은 좀 고쳐져서 나오기를 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