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본편에서 이새끼가 대놓고 빌빌대던 새끼였으면 들크에서 전성기 상태로 나온다고 하면 기대됐을거 같음 머리 다 달린 용왕이라던가 젊은 잇신, 사냥꾼 루드비히같은 소재처럼 한번 만났어도 대놓고 약점이나 쇄약한게 패턴으로나 외관상으로 드러났던애가 다시 완전한 상태로 나오면 뽕찰텐데 본편에서랑 전성기랑 그냥 큰차이 안나보이는거 같아서 뭔가 좀 더 식는거 같음
라단은 전성기에 비해 압도적으로 약해진거 맞음 그리고 전쟁 축제 때의 라단은 별을 정리하는 시기라 또 한번 약화되는 상태임
근데 본편에서도 너무 웅장하게 나와서 좀 덜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