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죽여 별의 운행을 가동시켜 일식을 일으키면 미켈라의 뜻대로
고드윈의 영혼은 올바르게 죽어 황금나무로 돌아감
그럼 현세에 남아있는건 죽음을 퍼뜨리는 고드윈의 육신이고
영혼없는 육신에는 추억이 없으니까
그럼 남아있는 육신을 처리하려 라단을 일으킨게 아닐까
별가동으로 죽인김에 겸사겸사 최강의 데미갓도 얻고
유출본에선 직접 베일을 열어 그림자땅과 틈땅을 이어준다는데
삧이랑은 모종의 사유또는 이념의 차이로 전투를 하는거고
전투 명분은 별 상관없잖아
무명왕도 그냥 죽였고 플라키두삭스도 죽일 필요없는데 죽여두고선
부활 한다면 영혼을 기반으로 뭔가 했을 듯. 육체는 아무래도 본편 엔딩 중 하나를 담당하기도 하니까.
라단 몸에 고드윈 영혼이 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