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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이 씹게이 두창 게임이 되느냐
권력을 위해 영웅마저도 동성,근친 결혼까지 감행하는 군상극이 되느냐의 문제임
역사적으로도 정치적 정당성을 위한 이딴 좆같은 일화는 많이 있어왔음.
그리고 설정 작가인 마틴도 이런걸 아주아주 좋아하기로 유명함.
마침 엘든링은 신의 역할을 해야할 여성과 왕의 역할을 해야할 남성이 필요한 세계관임.
거기에 미켈라는 남자로 태어났지만 신을 할 수 있음.
라니는 지 몸 죽이고 튀었고
말레니아는 부패한데다 미켈라를 위한 수족일 뿐 독자적인 판단을 하지 않음.
진지하게 따지면 애미인 마리카를 따는게 아니면 왕이 되려면 미켈라밖에 방법이 없음.
그렇기에 모그나 라단같은 애들이 정치적 명분을 목적으로 미켈라와 동성 근친혼을 택한다면 난 납득할 수 있음.
와 영웅이라는 놈들도 저렇게 야심을 위해 뒤틀린 개족보를 만드는구나. 라며 군상극의 진가를 찾게될지도 모름.
근데 뭐 씨발 '진심으로 바랬다.'
'예전부터 라단을 남편으로'
이따위로 써갈긴 유출대로면 개좆된거 맞음
두창 링
애초에 본편막보도 트렌스젠더라 ㅋㅋ
둘 다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