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남성으로써 성 생활을 즐기던 마리카는 어느날 무료해졌을거임ㅇㅇ

그러다가 길을 지나던 메르메스를 본거고 마리카는 문득 배덕의 맛은 어떨까?

황금땅 최고의 창년답게 바로 메르메스부름

엄마가 부른다고 좋다가고 갔다 울면서 마리카한테 당한거임

거기서 이상한 냄새난다고 눈물 흘리는 메르메스 생각하니 하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