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케일리드에 아직 부패가 퍼진지 얼마되지 않아 개씹썅똥꾸릉내가 흐릿하게 풍기던 507882년의 어느 라요일!
적사자 기사단의 제일가는 기열 객장인 제렌에게는 고민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와 평소에 친분이 있던 라 이라이단단 장군이 전쟁 중에 개씹썅똥꾸릉내가 나는 부패병에 걸려 정신이상자가 되어버린 것이었다!
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적사자-지능을 가진 몇몇 졸병과 기사들이 라 이라이단단 장군의 근처에 다가갔다가 적사자-수육(기열 삧바리들은 날고기 경단이라고 한다.)가 되어버리는 작은 찐빠가 있었으나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지금 시급한 일은 부패병에 걸려 정신이 이상해진 라 이라이단단 장군의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기위해 전쟁 축제를 열어 그를 적사자-빨알라(삧바리들은 그림자의 땅이라고 부른다)로 보내주는 것!
…(중략)…
아! 오호통재라! 오호애재라!
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란 말인가!
적사자-빨알라에서 편히 쉬고 있으리라 생각했던 라 이라이단단 장군이 행방이 묘연했던 반신인 형 님의큰등이너무좋아 에게 세뇌를 당해 퀴어축제를 열고있는 것이 아닌가!
객장인 제렌은 분노에 차 소리를 질렀다!
“미켈라 이 똥게이 새끼! 거룬 떼고 한 판 붙자!”
-다음 편에 계속-
따흐흑.. 불쌍하신 라 이라이단단 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