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와 라단은 파쇄전쟁 이전부터 똥게이 성향을 보이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맺어지기 힘든 상황이였는데
마침 홍라니가 황금률 좆같다고 의붓오빠 고로시하고 파쇄전쟁을 일으켰고
이 상황에서 똥게이 두 새끼는 육체를 버리고 그림자땅으로 가서 게이짓 하기로 이면 합의를 봤고
미켈라는 지 동생 가스라이팅해서 지금이 틈땅 먹을 때라면서 라단 목 따오라고 내보냈고
라단은 뻔히 이길 전투를 고생하는 척 하면서 본래 쳐 맞지도 않을 에오니아를 일부러 맞아주고 육체가 죽어서 그림자땅으로 먼저 갔고
이어서 동생년 거사 끝내놓으니까 지도 그림자땅으로 떠났는데
이걸 모그 새끼가 버리고 간 육체를 줍줍한거고
뇌가 썩은 말라리아는 가스라이팅 믿고 지하에 짱박혀서 기다리는 와중에
두 게이 새끼들은 그림자땅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더라
이거네? ㅋㅋ
마침 홍라니가 황금률 좆같다고 의붓오빠 고로시하고 파쇄전쟁을 일으켰고
이 상황에서 똥게이 두 새끼는 육체를 버리고 그림자땅으로 가서 게이짓 하기로 이면 합의를 봤고
미켈라는 지 동생 가스라이팅해서 지금이 틈땅 먹을 때라면서 라단 목 따오라고 내보냈고
라단은 뻔히 이길 전투를 고생하는 척 하면서 본래 쳐 맞지도 않을 에오니아를 일부러 맞아주고 육체가 죽어서 그림자땅으로 먼저 갔고
이어서 동생년 거사 끝내놓으니까 지도 그림자땅으로 떠났는데
이걸 모그 새끼가 버리고 간 육체를 줍줍한거고
뇌가 썩은 말라리아는 가스라이팅 믿고 지하에 짱박혀서 기다리는 와중에
두 게이 새끼들은 그림자땅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더라
이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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