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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적사자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중력마술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에브레펠 올라갔다가 성수에서 미켈라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게이근친쇼타똥꼬충되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그림자땅으로 끌고감........ 땋..따구르릃! 한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미켈라 봐도 절대 안건드림

너희도 건드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