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적으로는 미켈라가 정치적으로 라단 이용한다는 게 더 말이 되는 반면에, 조지마틴 식으로는 미켈라가 라단 진짜로 좋아한다는 게 더 말 되긴 함ㅋㅋ 저 태업치매노인할배 근친이랑 두창은 항상 순애로 쓰긴 했음ㅋㅋㅋ
할배도 소설에서 게이인거 대놓고 적지 않았다 드라마에서나 작가들이 재해석한거지..
렌리 말하는거면 책에서도 암시 오지게 줌 후반에 나오는 라에가르 짝사랑하는 남캐도 나옴
그러니깐 소설에선 암시만 주지 대놓고 물빨하는건 아니잖아 드라마에서나 그랬지
마틴보다는 미야자키가 지좆대로 해석한 느낌이다 뭔가
할배가 판깔아주고 보추성애자 미야자키가 좋다고 쓴듯
결국 고결해 보이는 누군가도 개인적인 감정으로 추해지거나 잔인해질 수 있음을 드러내려는 건가 싶긴 한데 열 받는 스토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