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미켈라가 라단 좋아한거였음?


뭐 시발 매혹의 권능이니 가장 두려운 반신이니 뭐니 하면서 존나 뭐 있는 척 하더니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 그런 것도 아니고


걍 진짜 게이였던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