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가장 두려운 반신 무구한 황금 이러면서 떡밥 ㅈㄴ 뿌리고 무게 ㅈㄴ 잡았는데 어렸을때 부터 일편단심 라단형아한테 반한 현모양처 된게 ㅈ같음 저 추억 설명은 좀 구라였음 좋겠다
2년 기다렸는데 5만원이 아까워질줄은 몰랐음...
아깝진 않은데 미켈라 나락간게 너무 짜친다 들크 자체는 준비 많이 한거 같은데 왜 저런 선택을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