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가인줄 알았던 모그는 진짜 바보고 말레니아는 미켈라의 도구 그 자체라 빨던까던 그냥 무기물이고 라단과 미켈라는 의지고 사명이고 ㅈ도 없는 게이사랑꾼이 되버렸다.

축복왕 추종자에서 이번 들크엔 메황만 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