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스토리가 정사가 된다면
말레니아는 개미친호모두창근친 오라버니의 이상성욕계획에 이용해먹을려고
케일리드까지 군대 끌고 가서 후대에 욕 오지게 쳐먹을거 각오하고 오라버니 사명 지키려고
자폭방사능테러까지 일으켜가면서 싸운거잖아 근데 막상 돌아와보니까 오라버니 흔적은 커녕
아무것도 남아있지않고 오라버니한테 버림받음 결국 자기혼자 쓸쓸히 지하에 남아서 오라버니랑
함께세운 왕국 혼자서 지휘하고 지키면서 썩어가고있었던거잖아...
그냥 무능한 병신인줄알았는데 그냥 순진하게 가족한테 이용만 당한 애였노...
그치만 부패꾸릉내 나는 말레보단 튼튼몸매 라단이 멋지고...
자캐딸논란 없애는방법
그러게 방구좀 작작뀌지
개불쌍한년이었음 내가 부패꾸릉내를 동정하게 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