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으로 점찍었다는 라단을 상대로 붉은 부패를 가진 말레니아를 보낸 이유가 뭘까?

사실 고드윈은 반쯤 명분이었고 말레니아로 케일리드에 부패 터트린 다음, 부패를 억누룰 수 있는 금침이나 권능등을 미끼로 접근해서 라단을 개처럼 조종하려던거 아님?

라단이 정 거부하면 썩어서 죽을 때까지 방치하면 그만이고 적사자군은 부패 막는데 바쁠테니 신경끄면 그만이지만

회유만 성공만 한다면 성수 측은 말레니아+라단이라는 최강의 데미갓을 둘이나 보유하는거고 미켈라가 능력과 가스라이팅으로 구워삶아서 라단을 왕으로 삼는 정도는 쉬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