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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있는 제일 가까운 여자중 두명이
하나는 이리저리 대주다 못해서 자기한테 자기를 대주는 미친개걸창이고
하나는 허벅지 긁을때마다 붉은각질 벅벅하고 떨어지는데
방구 뽀리립 뀌면 지가 키운것들 파사삭하고 시들어버리는 좆돼지년임
아 여자는 좆같은 존재구나 하고 자연스래 여성혐오에 걸려버린거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