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트레일러에서 나레이션의 화자는
"사람의 마음을 사랑으로 표백하는
그 존재가 두렵다"
라고 이야기함
미켈라가 직접 조종하는 인물이 있음을 암시하며
이를 토대로 추론해보면
라단은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조종되고 있을거임
두번째 트레일러는 미켈라의 추종자 시점으로
"미켈라는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났다,
육신도 영혼도 숙명도"
라는 나레이션을 하는데
트레일러 내용과 화자의 입장과 분위기를 살펴 볼 때
대의를 위한 소의 희생을 암시한다고 봄
(희생되는게 미켈라 본인인지 주변인인지는 모름)
또 미리 경험해본 리뷰어들의 스포를 살펴보면
미켈라는 악역이 아닌 선역으로 나온다고 함
(되려 악역은 마리카로 나온다고 함)
디엘씨는 미켈라의 발자취를 쫓으며
왜 미켈라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틈땅과 마리카의 과거는 어땠는지를
살피는 구도로 진행이 되는데
미켈라가 라단을 선택해서 뭘하려고 하는지 나올듯
앞의 두 트레일러와 리뷰어들의 스포를 종합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려는
대의적인 이유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성녀라고 불리던 트리나의 행적을 주목할만 함
물론 여기서 조지마틴과 미야자키의 철학관대로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는 세계관에 비추어
미켈라가 어떤 관점에서는
예를 들면 마리카나 말레니아나 라단에겐
악한 행동을 하고 있을 수도 있음
미야자키가 좀 쇼타보추 취향인걸
은연 중에 아니 사실 대놓고 많이 보여주긴 했지만
단순한 물빨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사회적 관계 설정은 있었음
세상을 그리는 화가와 그를 받드는 기사
어린 주군과 그를 지켜야 할 닌자
몸이 약한 동생과 강한 형
그리고 성애와 관련한 부분은
결코 묘사 하진 않아서
보추라고 단정 할 수는 없게끔 하는
탈출구적 장치가 꼭 있었음
이번에도 그런 대의적인 명분은 있을 거라고 봄
그래봤자 결론적으로 미야자키는 쇼타보추 취향이지만..
사실 이쯤되면 전통 아님?
"사람의 마음을 사랑으로 표백하는
그 존재가 두렵다"
라고 이야기함
미켈라가 직접 조종하는 인물이 있음을 암시하며
이를 토대로 추론해보면
라단은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조종되고 있을거임
두번째 트레일러는 미켈라의 추종자 시점으로
"미켈라는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났다,
육신도 영혼도 숙명도"
라는 나레이션을 하는데
트레일러 내용과 화자의 입장과 분위기를 살펴 볼 때
대의를 위한 소의 희생을 암시한다고 봄
(희생되는게 미켈라 본인인지 주변인인지는 모름)
또 미리 경험해본 리뷰어들의 스포를 살펴보면
미켈라는 악역이 아닌 선역으로 나온다고 함
(되려 악역은 마리카로 나온다고 함)
디엘씨는 미켈라의 발자취를 쫓으며
왜 미켈라가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틈땅과 마리카의 과거는 어땠는지를
살피는 구도로 진행이 되는데
미켈라가 라단을 선택해서 뭘하려고 하는지 나올듯
앞의 두 트레일러와 리뷰어들의 스포를 종합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려는
대의적인 이유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성녀라고 불리던 트리나의 행적을 주목할만 함
물론 여기서 조지마틴과 미야자키의 철학관대로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는 세계관에 비추어
미켈라가 어떤 관점에서는
예를 들면 마리카나 말레니아나 라단에겐
악한 행동을 하고 있을 수도 있음
미야자키가 좀 쇼타보추 취향인걸
은연 중에 아니 사실 대놓고 많이 보여주긴 했지만
단순한 물빨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사회적 관계 설정은 있었음
세상을 그리는 화가와 그를 받드는 기사
어린 주군과 그를 지켜야 할 닌자
몸이 약한 동생과 강한 형
그리고 성애와 관련한 부분은
결코 묘사 하진 않아서
보추라고 단정 할 수는 없게끔 하는
탈출구적 장치가 꼭 있었음
이번에도 그런 대의적인 명분은 있을 거라고 봄
그래봤자 결론적으로 미야자키는 쇼타보추 취향이지만..
사실 이쯤되면 전통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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