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 때 - 망해 가는 틈새의 땅 어떻게든 살려 보려고 자기만의 길 떠난 엘데 최후의 희망유출 본 후 - 세상 다 망해 가는 와중에 후장 게이 섹스 하려고 나이트클럽 간 미친 보추년
라단축제 퀴어축제로 만들어버린건 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