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1)


미켈라의 계획을 듣고 미켈라의 인도에 따라 자신은 온전한 육신의 신으로 부활하고 


빛바랜자의 반려가 됨. 미켈라가 만든 룬을 수복하여 새로운 황금나무 성수의 시대 탄생 



엔딩2) 


빛바랜자가 자신의 반려가 되는것을 거절하고, 어둠에 물든 고드윈을 해방하고 틈새에 땅을 완전한 어둠으로 물들어 리셋 시키려고함


이때부터 미켈라와는 적대적으로 변하고, 마지막으로 너무 강력해진 빛바랜자를 막기위해 가장 강했던 모습으로 라단을 되살리고


그의 반려가 되어 신의권능을 부려서라도 빛바랜자를 막고자 하는데 실패하고, 히든보스 고드윈을 죽이고 완전한 어둠을 해방시킴


그리고 틈새의땅은 완전한 어둠으로 물들고 끝



엔딩3) 


다시 시작된 용의 시대


왠지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