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로게이머 프롬찐퍼거들만 리뷰했었어가지고 자칭망자들 발매 초기에 세키로랑 엘든링해보고 좆망겜이네 뭐네 할때 근본 바뀐 시스템 파악 전부하고 리뷰하고 개같이 빨아주면서 높은 점수 주던 애들이었는데
이번에 선넘게 어렵다고 3/5를 준게 좀 쎄함
뭐 어디서 막힌 부분이 있던 건지 아니면 진짜 근본이 좀 선넘는 새끼들이 있었는지
근데 이근은 출혈쌍곡 들고 만점줬던데
이번에 선넘게 어렵다고 3/5를 준게 좀 쎄함
뭐 어디서 막힌 부분이 있던 건지 아니면 진짜 근본이 좀 선넘는 새끼들이 있었는지
근데 이근은 출혈쌍곡 들고 만점줬던데
그러면 진짜로 난이도 애미없을라나 - dc App
걔네들 선넘게 어려워서 준게 아니라 스토리 친절하게 알려줘서 기존 프롬뇌식 스토리텔링 죽였다고 3점준걸로 아는데
선넘게 어렵다는거도 단점에 있지 않았음?
프롬스러움을 잃어버렸네 - dc App
막보 선넘게 어렵다는 말도 있긴 하네 근데 그것보다는 스토리텔링 관련이 메인인거같음
이정표나 매세지로 너무 직접 알려주는게 많아저서 탐험맛이 떨어진다고 했음
얘네 ㅍ월드 평론한거 보고 소신있는 리뷰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애들이 3점이면 좀 불안하긴하네
어차피 리뷰어는 다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