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 우라질 시가지, 쓰레기 밑바닥, 벽밖 설원 이런데는 회차 돌려서 가게 되도 짜증나긴 한데 못할거까진 없는데
깊은 뿌리 밑바닥 이건 우중충한거도 우중충한거지만 개미가 진짜 씨발임
개미 진짜 보기만해도 정신력 고갈되는거같음 바실리스크도 이정도까진 아닌데 개미는 직시하는거조차 어려운 수준
같은 이유로 에인세르나 미켈라의 성수도 좆같긴한데 에인세르는 개미구간에선 맵 디자인이 빡치진 않고 성수는 뿌뿌만 조심하면 달려서 개미구간 넘길수 있어서 좀 나음
DLC 맵 난이도 좆같다던데 뭐가 나오든 밑바닥보단 나을거임
개미공포증 이런거임?
엘 전까지 다른겜에서 개미, 거미, 바퀴(주로 베데스다겜) 볼때 징그럽다고는 생각해도 이정도로 거부반응은 없었음 아무래도 개미 색이 알록달록한데서 1차 좆같음, 털나있는데서 2차 좆같음, 그게 무더기로 튀어나온다는 점에서 3차 좆같음이 합쳐져서 그런듯
개미 배 빵빵한거 뭔지모를 거부감이 있음
빵빵해서 그런가 눈감고 휘둘러고 맞긴 한다는게 그나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