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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소프트웨어 대표 "내가 있는 한 정리해고는 없을 것"최근 게임계의 정리해고에 대한 입장 밝혀

"100%는 아니다. 그러나 이 회사가 내 책임하에 있는 한, 그런 일이 발생하도록 놔두지 않겠다."

2024년 들어 '정리해고'가 게임 업계의 화두가 된 가운데, 프롬 소프트웨어의 대표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미야자키 히데타카는 <엘든 링> DLC 시연을 위해 준비된 해외 게임 매체 'PC 게이머'와의 자리에서 정리 해고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

미야자키는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저와 이 회사를 대표해 말하자면, 직원들에게 백만 년 후에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모회사 카도카와도 이 점을 이해하고 같은 견해를 공유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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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닌텐도의 대표 '이와타 사토루'의 말을 인용하며 여기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와타 사토루는 "해고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진 사람이, 전 세계의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진심으로 의문이 든다"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