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괜찮은데 그 툴팁은 좀 프롬스럽지 않은 느낌이라 싫어.차라리 사랑을 표현할거였으면 "사명으로 만난 신과 반려는 이윽고 진심이 되었다." 정도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저건 미켈라가 계획 없이 저리 되었다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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