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도 버리고 튀었는데
하수구 속에서 꾸득꾸득 개쳐못생긴도태성인으로 자라서
지하로 쳐 기어들어가서 나만의 왕조 세운다 어쩐다 하고 딸딸이 치다가
기껏 사랑하는 사람 생겨서 납치해왔는데
사실 그 사람이 살아있는것도 다 상상이었고
실제로는 빈 껍데기 오나홀한테 대답해달라고 하루종일 말 걸면서 살아가다가
근처에 누구 다가오면 하루종일 피뿌리면서 죽여버리려고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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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피싸개 도태 똥게이 근친페도 베타메일 망상충 히키코모리 조현병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