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두손가락 지배 받으면서 마리카 = 다라곤 된것처럼

미켈라도 서로 다른 인격을 가졌지만 자신만의 성수의 힘으로 최대한 억누르고 있는 상태였는데,

고치 상태에서 모그한테 납치당해 그림자 땅에서 미켈라와 트리나로 분리됨.(분리 되었으므로 둘은 동일인물이 아니게됨)

미켈라는 혼자서 뭘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숨어있고,

트리나는 두 손가락에게 계속 조종당하며 밑작업하던중, 미켈라의 추종자들과 삧이 찾아옴.

미켈라는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이긴 하지만 자신의 추종자들을 돕기위해 증표로 안전한곳으로 인도 하는데 이놈의 삧이 사자무가 지키는 거점을 시작으로 메르메스의 전력을 갉아먹기 시작함.

이를 기점으로 미켈라는 메르메스 토벌을, 트리나는 몰래 삧이랑 접촉해서 이용해 먹기 위해 물밑작업 하는데

이놈 삧이 아무리 봐도 손가락의 말을 듣지 않을 놈이라 트리나가 암살할려다가 실패해서 반대로 손가락까지 처단을 당함.

그리고 삧이 메르메스 처리하는 사이 죽어가던 두손가락은 어떻게든 미켈라를 찾아 긷들필요가 있었고, 추종자라는 약점을 이용하여 미켈라는 다시 트리나 상태가 되고 삧을 상대하기 위해 후보를 물색하는데

그나마 손가락말을 듣고 강한 데미갓 중에 라단이 있어서, 미켈라의 기억을 토대로 라단의 그림자를 실체화함.

이런 스토리로 DLC라단은 사실 분신이며, 붙어있는 미켈라는 본인이라기 보다는 두손가락 자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게이엔딩이든 뭐든간에 빨리 해보고 싶네요.


요약

1. 미켈라도 마리카 처럼 두손가락에 조종을 받으며 다른 인격이 있는 상태

2. 그림자 땅에 들어오며, 모그의 납치로 미켈라는 라니처럼 두손가락의 지배를 벗어나며 트리나(두손가락)와 분리

3. 최종전 라단은 진짜 라단이 아닌 그림자에서 투영한 라단을 두손가락이 조종하는 형태 이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