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보면 미켈라랑 말레니아가 같은 목적이 아니었다는걸 암시하는거 아닐까 정말로 라단 조져서 별의 봉인을 푸는게 목적이었으면 성수병력 올인을 했을텐데 성수기사들이랑 졸병들은 설원에서 짬때리고 있고 말레니아 직속병력만 케일리드 원정간게 웃기긴 함 ㅋㅋ 걍 스포보고 끼워맞춘거긴 하다만... - dc official App
말레니아가 원정나간동안 미켈라가 완전 무방비가 되버리는건 피해야되서 성수기는 남을 수 밖에 없었을껄? 이랬는데도 모그에 납치당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