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왕이 될수있는 엘든링을 뵙는 장소를 점거해서 자칭 왕
등극했는데 거절의 가시 때문에 진짜 왕은 못되니까
왕좌 노리고 몰려오는 빛바랜자들 제초하면서 땡깡부린거아님?
그저 사랑했다느니 트루킹이니 하기에는 자기를 버린 어머니가 선택한
빛바랜자들을 질투하고 시기하는거 같은데
등극했는데 거절의 가시 때문에 진짜 왕은 못되니까
왕좌 노리고 몰려오는 빛바랜자들 제초하면서 땡깡부린거아님?
그저 사랑했다느니 트루킹이니 하기에는 자기를 버린 어머니가 선택한
빛바랜자들을 질투하고 시기하는거 같은데
당장 바이크만 봐도 미친 불에 홀라당 넘어가서 온 세상 녹일 뻔했는데 모르고트 입장에서는 저 나사빠진 빛 바랜 자들이 황금 나무에 무슨 짓을 저지를 줄 알고 냅다 왕좌를 내어 줌?
야망에 눈이 멀었다고 말하는 거 보면 다른 애들처럼 빛바랜자를 외부인이나 천한것 정도로 생각하긴 했나보네
얼추 들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