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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ut Why Tho?

밀도가 높고 수직 공간을 잘 활용함.
세부적인 걸 잘 찾아보지 않는 사람들도 꽤 이해하기 쉬운 줄거리를 그려놓음.
보스들이 강력한 시그니처 공격 가지고 있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부터 고민하게 되는 보스들이 있음.
부하들을 부리는 보스도 있음.
몇몇 보스는 블러드본의 코스 고아나 다크 소울의 아르토리아스처럼 이 게임을 대표하는 보스가 될 것임.

2. Carole Quintaine

레벨을 최소 150~160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
레벨 디자인이 아주 좋음. 밀도가 높고 꽤 수직적이기도 함.
오픈 월드의 현실판 블러드본을 연상시킴.
블러드본, 다크 소울, 심지어 젤다까지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듬.
저길 어떻게 가는 건지 고민하게 만드는 상황이 꽤 나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스 난이도에서 약간의 불균형 (어떤 애들은 꽤 쉬운데 어떤 애들은 사기치는 듯이 어려움)
그리고 이야기의 결말이 가볍게 느껴졌고, 더 풍부한 스토리를 바랐음

3. Checkpoint gaming

100렙으로 드갔더니 잡몹한테도 개억까 당해서 140-150렙으로 갔음.
NPC들 인상깊고 각자 배경 스토리와 동기가 있음.
엘든링 본편 리뷰에서 던전 패턴 반복을 아쉬운 점 중 하나로 꼽았는데 이번 DLC에서는 던전 다양성이 확실히 늘어났음.
개인적으로 모든 주요 보스가 어려웠음.
이번 DLC는 나같은 마조히스트들을 위한 것이다.
더 어두워진 테마를 강조하는 무서운 멜로디가 많음.

4. Gamer.nl - Marcel Vroegrijk

엘든링이 사이즈로 놀라웠다면, DLC는 밀도가 정말 놀라움.
엘든링이 엄청나게 큰 접시 위에 올린 팬케이크였다면 DLC는 하늘까지 닿을 정도로 쌓은 팬케이크임.
다크 소울의 레벨 디자인이 떠올랐는데 그때보단 더 가이드를 많이 주는 편임.
필수가 아닌 콘텐츠들이 본편보다 게임플레이에 잘 녹아들어 있음. 근데 그래도 작은 던전 여러 개를 놓칠 거라고 봄.
레거시 던전 중 하나는 입구가 여러 개고 보스가 여러 마리고 출구는 더 많음. 수직적으로 엄청 밀도 있고 볼 거리가 많음.
악랄한 몹 배치가 있음.

5. GGRecon

블러드본 이후로 프롬이 했던 것 중에 가장 호러에 가까운 공간도 있었음
첫번째 보스도 본편 보스 대부분보다 어렵고 거기서 계속 어려워지기만 함.
다행히 말레니아가 세운 기준(기록?)에 미치는 보스는 하나도 없었지만 좀 더 잔혹한 쪽으로 치우친 보스들은 몇 있었음
(원문: Thankfully none - not even the clear 'big boss' - quite meet the mark set by Malenia,
but there were a couple that did perhaps veer more into the cruel side of things
- but that might just be because of my skill level.)
아쉬운 점은 본편에서 건너온 적들이 몇 있었는데 불필요하고 반복적으로 느껴졌다는 점.
본편보다 던전들 분량이 엄청 늘어났고 층도 많으며 루트가 굉장히 많음.
DLC 사이즈는 림그레이브 정도가 아니고 본편 맵의 절반 정도 분량은 되는 것 같았음.
분량의 상당 부분이 환영의 벽이라든지 이상한 장치 등으로 가려져 있음. 제스처로 열어야 하는 구간도 있었음.
플랫폼(점프하는 구간 말하는 듯)에 신경을 많이 씀.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구간이 나오면 주변에 떨어질 곳이 있나 봐야 함.

6. Gamesradar

비선형성이 특징임, 다음은 어디로 가야할 지 결정하기 쉽지 않은 때가 많음.
어떤 지역은 너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넷 가이드가 필수적인 것처럼 느껴짐.
어떤 지역은 메이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하지도 않아 보이는 곳에서 발견한 제스처를 써야 갈 수 있음.
리얼로 장애물 같았던 놈은 막보였는데 너무 빡세서 이틀 연속 빡친 트라이를 갈기고 겨우 이겼지만 패턴 운으로 깬 느낌이라 잇신을 떠올리게 했음.
전투 버리고 완전 호러게임처럼 스텔스 해야 하는 구간이 있고, 주의를 끌지 않아야 함. 여기 적들은 죽일 수 없음.

7. IGN Benelux

본편에서보단 스토리 텔링을 더 열심히 함.
수직적으로 잘 구성됨. 어떤 구간은 거기 입구를 찾는 데만 몇 시간 돌아다녔음.
어떤 구간의 입구는 미니던전에 숨겨져 있고 어떤 구간은 동상 앞에서 이모트를 써야 입장할 수 있는데 이 이모트는 전혀 다른 필드에서 주워야 함.
진짜 어려운 보스들은 말레니아랑 동급이거나 말레니아보다 더 어려웠음.
대부분이 빠르고 마법, 물리 데미지를 섞어서 콤보를 날리고 무엇보다 성배 먹을 시간이나 화신 뽑을 시간을 안 줌.
보스 두 마리의 경우에 잡으려고 빌드 자체를 바꾸기도 했음.
막보 잡는데 5시간 걸렸고 너무 어려워서 불가능할 거란 생각도 했음.
특히 2페에서 계속해서 때리면서 동시에 뭔가를 날리기도 해서 특정한 빌드가 아니면 깰 수 없다고 판단했음.
바로 화신 뽑아서 트라이했는데 곧 이 방법으론 못 깬다는 걸 깨달았고 가능한 모든 무기와 마법을 시도했음.
결국에 무기와 마법을 잘 섞어서 이기긴 했는데 내가 쓴 전략이 이 보스를 깰 수 있는 몇 안되는 전략 중 하나일 거라는 생각까지 하는 중.
이번 DLC 막보보다 어려운 보스는 기억할 수가 없음. 이거에 비하면 말레니아는 쉬움.
난 200렙 4회차였음. 레벨보단 스카두트리 축복이 중요하니 잘 찾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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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수직적으로 밀도가 높다

길 찾기가 힘들다

던전 다양성이 커졌다

다양한 기믹이 있다

보스가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