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저택인가 들어왔는데 현관에 있는 수레가 막 덜컹덜컹한다

이게 카섹... 뭔가하는 그거냐? ㅗㅜㅑ...

옆에 로맨틱한 분위기 살리려고 멋드러지게 조명도 켜둔 거 보고 감탄했다


괜히 발소리 들리면 뜨거운 분위기 죽을까봐 예의상 조용히 걸어서 뒤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