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엘든링 그 자체는 마리카/라다곤이고
엘짐은 황금률 그 자체 같던데
마지막 보스전때도 마리카 몸이 엘든링 부서진것처럼 부서져있고
라다곤은 아예 몸 안에 엘든링이 들어 있으며
마지막에 엘든링 수복하는 방법도 부서진 마리카 몸에 대가리 올려놓는거잖아 ㅇㅇ
그럼 마리카가 엘든링 부셨다는건 결국 자해했다는 뜻인가
엘든링 그 자체는 마리카/라다곤이고
엘짐은 황금률 그 자체 같던데
마지막 보스전때도 마리카 몸이 엘든링 부서진것처럼 부서져있고
라다곤은 아예 몸 안에 엘든링이 들어 있으며
마지막에 엘든링 수복하는 방법도 부서진 마리카 몸에 대가리 올려놓는거잖아 ㅇㅇ
그럼 마리카가 엘든링 부셨다는건 결국 자해했다는 뜻인가
걔 배 부숴진거 있지? 앞잡하는데 거기가 그꼴인게 엘든링 깨져서 그래 걔도 일단 엘든링에 묶여있음 마리카를 앞잡이로 세워서 만든게 엘든링이라 걔가 진짜 흑막인거
계획 다 아작나니까 좆돼보라고 엘든링 부숴버린듯
걔가 엘짐 말하는거 마리카 말하는거?
엘짐
마라카 라다곤은 엘든링을 몸에 담고 있었을 뿐이고 엘든링이 실체화된 게 엘데의 짐승임 과거에 거대한 의지는 황금의 유성과 함께 한 마리 짐승을 틈새의 땅에 보냈고 그것이 엘든 링이 되었다고 한다. 엘데의 유성 툴팁 보면 엘데의 짐승=엘든링이라고 명시하고 있음 그냥
근데 그럼 마지막에 엘짐 소멸시켜버리는데 엘든링 수복 못하게 되는거 아님? 마리카가 엘든링이여서 엘짐 죽이고도 수복할 수 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애초에 네 주장까지 합쳐서 지금 틈땅의 황금률=엘데의 짐승=엘든링이라고 보면 됨
그래서 그냥 라니가 외부신 차단 끊어버리고 튀는 엔딩으로 가는거임 다른 엔딩보면 수복은 가능한데 기존 질서랑 좀 달라짐
그리고 애초에 엘짐이 소멸돼서 수복룬 없이는 엘든링 복구가 안되는것임
아 혹시 그러면 반대로 엘든링이 엘짐이고 황금률이 라다곤/마리카인가. 생각해보니까 라다곤 이명도 황금률이고 빛바랜자가 수복하는것도 엘든링이 아니라 황금률이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