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엘든링 그 자체는 마리카/라다곤이고

엘짐은 황금률 그 자체 같던데

마지막 보스전때도 마리카 몸이 엘든링 부서진것처럼 부서져있고

라다곤은 아예 몸 안에 엘든링이 들어 있으며

마지막에 엘든링 수복하는 방법도 부서진 마리카 몸에 대가리 올려놓는거잖아  ㅇㅇ

그럼 마리카가 엘든링 부셨다는건 결국 자해했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