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상인에 어울릴만한 무기가 없어서 그냥 가시몽둥이 들고 회차 밀었는데
되게.. 공속이 빠른 것도 아니고, 경직이 특대만큼 큰 것도 아니라서 말레 상대로는 이도 저도 아닌 느낌.
대검은 2타까지 확정이고 3타는 상황따라 보고 치면 되는데 얘는 2타도 불확실하니까 갑자기 의문사 각이 나오더라
어지간한 보스 상대로는 미친불이 애매했는데 말레한테는 오히려 이게 더 효과 좋았음.
창이 진짜 뭔가 뭔가네.
보너스로 올리는 말레 허벅지랑 궁둥라인
방랑상인에 어울릴만한 무기가 없어서 그냥 가시몽둥이 들고 회차 밀었는데
되게.. 공속이 빠른 것도 아니고, 경직이 특대만큼 큰 것도 아니라서 말레 상대로는 이도 저도 아닌 느낌.
대검은 2타까지 확정이고 3타는 상황따라 보고 치면 되는데 얘는 2타도 불확실하니까 갑자기 의문사 각이 나오더라
어지간한 보스 상대로는 미친불이 애매했는데 말레한테는 오히려 이게 더 효과 좋았음.
창이 진짜 뭔가 뭔가네.
보너스로 올리는 말레 허벅지랑 궁둥라인
창은 쌍수에 가벼운 구르기 해야됨
그건 PVP세팅 아니었음?? 보스 상대로도 그거 좋을 줄이야ㄷㄷ
창 하나는 ㄹㅇ 너무 애매한 포지션이야,,,
녹스 유체망치 해보실?